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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 과학 관련 도서 추천 베스트 10

과학책 추천 도서 궁금하셔서 오셨지요? 

과학관련 도서 찾아보는 중이시라면 과학에 관심이 많이 생긴 상태이실수도 있고, 숙제 때문에 독후감을 써야 하는 상황이실수도 있을텐데요.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이 추천할만한 과학책 들을 리서치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과학 관련 도서 리스트이니 끝까지 보시면 분명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은 고르실 수 있을거에요.

끝까지 확인해 보시고, 도움되는 책 한권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과학책 추천 1.이기적 유전자(40주년 기념판)

『이기적 유전자』가 던지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물음

 

여전히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결정론적 생명관, 즉 유전자가 모든 생명 현상에 우선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문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유전자의 자기 복제 및 문화유전론의 중심에 있는 인간만큼은 다른 생명체와 어떤 차별성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 다른 생물과 확연히 구분되는 문화라는 요소를 갖고 있는 인간이 과연 맹목적인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은 유전자의 전제적 지배에 대항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점에 대해 여러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더 나아가 생명체 복제 기술의 발달과 인간 유전자 지도의 연구로 여러 가지 질병의 정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유전자의 영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지금, 인간의 본질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된다.

추천평

한 권의 책 때문에 인생관이 하루아침에 뒤바뀌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내게는 『이기적 유전자』가 바로 그런 책이다. 삶에 대한 회의로 밤을 지새우는 젊음에게, 그리고 평생 삶에 대한 회의를 품고 살면서도 이렇다 할 답을 얻지 못한 지성에게 『이기적 유전자』를 권한다. 일단 붙들면 밤을 지새울 것이다.
–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2.위험한 과학책:지구 생활자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미국 최고의 사이언스 웹툰 ‘xkcd’의 작가 랜들 먼로는 정말 궁금했지만 그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았던 이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총동원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거나 기밀 해제된 군사 연구 자료를 뒤지고, 원자력 발전소 운영자와 통화하거나 스탑워치를 들고 실제 〈스타워즈〉에 나오는 장면들의 시간을 재 보기도 한다. 때로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거나 구글에서 진짜 진짜 해괴망측하게 생긴 동물을 검색하기도 한다.

소울메이트를 만날 확률에서부터 원소로 만든 벽돌로 주기율표를 만들 때 처할 수 있는 갖가지 끔찍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랜들 먼로와 함께한다면 과학은 아주 기이하면서도 흥미진진해진다.

지금까지 과학을 딱딱하고 어려운 것으로만 여겨 왔다면 《위험한 과학책》과 함께 그 편견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는 문제에 대해 자신 있게 추론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목표다. 이 책은 매우 재미있으며 그러한 추론에 있어 최고의 가르침을 준다. 다른 모든 최고의 강의가 그러하듯 일단 이 책을 통해 무언가 배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이코노미스트〉

 

과학책 추천 3.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서른네 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를 바꾼 과학적 발견들의 토대와 계기, 결정적인 돌파구 그리고 후세에 미친 영향력 또한 알려준다.

우리에게는 익숙하고, 심지어 당연한 사실 같아 보이는 과학을 증명하고, 실험하고 주장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무엇을 감수했는지 절감할 수 있다.

처음 고온의 불을 쓴 인간은 아마 당시에는 신의 저주로 여겨졌던 벼락 맞아 불붙은 나무에 다가가야 했을 것이다. 자신도 신의 저주를 받을까 두렵지 않았을까? 수만 년 후 갈릴레이가 처한 상황도 비슷했다.

지동설은 그 당시에 절대적이나 다름없었던 종교적 권위에 맞서는 것이었고 갈릴레이는 결국 감옥에까지 갇히고 말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을 구한 과학자로 알려진 백신의 창시자 에드워드 제너는 그의 가설이 어긋났을 경우 어린이의 살인자가 될 수 있었다. 자기목숨을 걸었고, 결국 희생된 사람들 또한 부지기수다.

마리 퀴리가 그랬고, 가르느랭을 비롯한 무수한 초기 비행사들이 그랬다. 한 장씩 넘기다 보면 그들의 희생과 헌신, 창의력이 어떻게 다음 사람을 위한 발판이 되었는지 과학사의 연결고리들을 발견할 수 있다.

4.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복잡한 세상 명쾌한 과학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우리가 사는 세상 가까이로 성큼 다가온 과학의 세계를 활짝 열어 보인다.

그동안 머나먼 우주의 운동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에 머물렀던 물리학은 이제 사람이 만들어내는 행동 패턴, 즉 ‘복잡한 사회현상’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

정재승 교수는 백화점 매장에서 할리우드 영화계까지, 토크쇼 스튜디오에서 심장발작 환자가 들어온 긴박한 응급실까지, 정교하고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전통가옥에서 시끄러운 영국의 레스토랑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물리학이라는 렌즈로 포착한 인간과 사회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과학과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미학, 의학이 만나 빚어낸 유쾌한 교향악이다.


실험실을 벗어나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차들의 응집현상을, 잭슨 폴록의 그림에서 프랙털 패턴을, 땅콩과 모래알갱이에서 알갱이역학을, 주식시장의 움직임에서 카오스이론을 발견하는 과학자들의 탐구를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우리의 삶과 세상에 다가가는 새로운 길을 만나게 된다.

5. 1분 과학: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꿀잼 과학 이야기

유튜브 인기 과학 채널 ‘1분과학’을 만화로 만난다

과학이 이토록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꿀잼’이기 때문에! 구독자 수 70만 명, 총 조회 수 6천만 회를 넘어선 과학 채널 ‘1분과학’의 대표 에피소드를 만화로 풀어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중요한지를 느끼게 하는 흥미진진한 과학 스토리텔링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커피, 고양이, SNS 같은 생활 속 주제부터 유전자, 시간, 진화 등 무게 있는 주제까지, 빠져들면 10분이 1분처럼 흐르는 놀라운 과학 이야기가 시작된다!

추천평

짧은 시간에 과학속으로 빠지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책!! 과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쉽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있어 좋고 보는이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합니다

6.십대들을 위한 꽤 쓸모 있는 과학책 : 개념과 원리가 살아 있는 일상 속 과학탐구생활

이제 과학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이 책은 현대사회의 일상을 깊이 파고든 다양한 주제의 과학 이야기들을 담았다.
 
때로는 과학의 섬뜩하고 위험한 얼굴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과학에 숨은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좀 더 예리하게 바라보는 눈과 냉철한 판단력의 기반인 과학적 사고를 키워갈 것이다.
 
아울러 과학기술의 발전 속에서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미래에 과학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해볼 기회도 줄 것이다.
 
과학적 사고와 함께 한층 더 지혜로운 일상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추천평
과학인데 너무 재밋어서 놀랐습니다. 이렇게도 과학책이 나올수가 있군요. 첨부터 다읽었네요

아이들을 위한 책인줄 알고 구매 자녀 주려고 했는데 첫장 읽고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었네요

과학관련 도서 7.김상욱의 과학공부:철학하는 과학자 시를 품은 물리학

과학이 교양인 시대, 가장 뛰어난 교양을 갖춘 과학자의 글을 통해 합리적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을 공부해본다.

 

김상욱 교수는 과학과 인문학의 중간에서 그 경계를 흐트러뜨리려 한다. 냉철한 과학자의 두뇌로 뜨겁게 삶을 마주하는 김상욱 이야말로 다가올 ‘과학 인문학’ 시대의 첫 번째 안내자이다.

양쪽 모두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음은 물론이고, 부지런하게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학자로서, 배운 것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의 기질을 둘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물의 이치’라는 ‘물리’의 정의에 따르듯 ‘물리학자’ 김상욱은 빈틈없는 시선으로 문학, 사회, 역사, 정치, 윤리 등 세상의 모든 것을 파고든다.

책을 읽는 내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어떤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함께 고민하는 사회 일원으로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안내하는 안내자로서 자기 역할을 다 하는 것이다.

『김상욱의 과학공부』라는 제목은 이 질문에서 탄생한다. 유쾌하게, 때로는 심도 있게 ‘과학공부’를 해보자.

과학책 추천 8.교양 있는 대화를 위한 과학

우주 생명체와 소통하는 과학의 언어부터
미래를 만들어갈 메가트렌드까지

과학이 필수 교양이 되어버린 4차 산업혁명 시대, 읽어두면 대화가 즐거워지는 과학 이슈 9가지

이 책은 미래 사회에서 교양으로 삼을 만한 과학적 지식을 선정하는 한편, 일반인이 갖추어야 할 과학 소양을 정립하고자 한다. 이러한 목적으로 집필된 만큼 다른 과학 서적과 달리,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하는 법’을 알려주는 과학적 방법을 비중 있게 다룬다.

또한 ‘초연결’을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물화생지’로 구분해오던 기존의 학문적 통념을 깨고, 더욱 포괄적인 체계 안에서 과학적 지식을 설명한다.

추천사

우리가 맞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첨단과학기술이 이끌어가는 거대한 변화다. 과학을 모르면 미래 변화를 읽을 수도, 변화에 대응할 수도 없다. 과학 소양은 예측 불가능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이병권(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9.세상을 바꾼 생명과학 : 생물의 역사가 생명의 미래를 바꾼다!

현재의 생물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학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고대 그리스부터 현재까지, 생명의 신비를 탐구해 가는 과학자들을 만나다!

‘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다양한 이론이 등장하면서 변화하였다. 자연과학도 예외는 아니다.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서로 논쟁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정리한 것이다.

『세상을 바꾼 생명과학』에서 저자는 현대 생물의 이론을 생물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귀여운 삽화와 다양한 시각 자료들은 독자가 생물을 여러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과학의 역사를 통해 현대 과학을 이해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지은이 원정현 선생님은 과학 교사이자 과학사학자로서 교과서의 딱딱한 과학에 역사의 숨결을 불어넣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추천평

지은이는 이 책에서 2000년 인류 과학사의 실타래를 풀어 가며 현대 과학의 이론과 개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히 그려냅니다. 과학 교사와 학생은 물론, 인류 역사와 문화의 창조적 산물로서 과학을 이해하려는 일반 독자들께도 일독을 권합니다.– 임종태 (서울대학교 과학사·과학철학 협동과정 교수)

과학책 추천 10.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는 NASA가 유일하게 공식 인증한 도서로, NASA가 직접 촬영한 백여 개 이상의 지구와 우주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하늘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우주의 웅장한 경관 사진을 보여준다.

지구 사진, 행성, 별, 먼지 구름 및 여러 성운까지 우주의 숨 막힐 듯한 풍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도서는 여러분에게 우주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탐험하며, 밤하늘 너머에 화려함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추천평

책에 담은 고퀄리티 우주사진들! 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단순 지루한 이론들의 나열이 아니라 오랜 시간 촬영된 자료들의 모은 자료집을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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