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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안 사셔도 괜찮아요 / 박현정

책이 전달하는 메세지

꼭 안 사셔도 괜찮아요 이 책이 꼭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에요. 서비스와 세일즈 모두 잘 해내야 하는 미션을 가진 사람이라면 상대의 니즈와 심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텐데요. 

이 책에서는 ‘고객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방법’, ‘고수답게 고객의 욕망을 자극해 상품을 판매하는 기술’, ‘한 번 방문한 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노하우’, ‘세일즈맨으로서 자존감을 지키면서 고객과 돈독한 관계를 만드는 법’ 을 통해서 그 노하우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고객 심리와 서비스 관리 경험과 영업왕들의 세일즈 사례를 들려주며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게 성과를 높이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꼭 안 사셔도 괜찮아요 저자 박현정은?

현 ‘서비스 마인드 디자인’ 대표로 홈쇼핑 방송과 전문 프레젠터를 거치며 설득 스피치 전문가로 활약하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VIP를 상대하는 하이주얼리 세일즈에 뛰어들면서 고객 심리와 서비스 관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서비스·세일즈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며, 2015년 서울산업진흥원(sba) 강사경연대회에서 최우수 강사상 수상, 삼성, LG패션, 서울대학교, 신세계백화점 등 기업과 관공서, 여러 프랜차이즈 등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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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안 사셔도 괜찮아요 본문 소개

 

‘고객은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낸다’ 중

고객의 단서를 찾고 싶다면 고객을 짝사랑해라. 그리고 일거수일투족 고객에게 집중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고민해라. 최종 목적지를 고객에게 맞추고 떠나는 여행은 당신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가려운 곳만 골라서 핀셋 공략하기’ 중

프로들은 이런 이야기를 고객이 먼저 하게 두지 않는다. 고객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미리 사전에 알려주고 안내하는 것이 탄탄하게 신뢰를 쌓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의 고객이 차마 말하지 못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이러한 물음표에 답을 달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얻고 관계를 쌓아 지속적인 거래가 가능하다. 간지럽지만 간지럽다고 말하지 못하는 부분을 긁어줄 때 그 시원함은 몇 배가 된다.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은 사람의 체온을 원한다’ 중
작은 점들은 선이 되고, 또 그 선들은 이어져 면이 된다. 마찬가지로 고객과의 접점은 경험이 되고 곧 우리들의 이미지로 각인된다.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 이 소중한 순간순간에 고객을 향한 진심을 담아라. 그러면 반드시 여러분의 체온은 고객에게 전달될 것이다.

‘미소를 이길 골리앗이 있을까?’ 중
이에 반해 미소는 ‘난 너에게 호의적이야. 적이 아니야.’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다. 즉 잘 웃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객을 향해 활짝 웃어라.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해 주어라. ‘나는 네 편이야.’라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고객은 당신을 자신의 편이라 믿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