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들의 창업이야기

자본없이 창업한 사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절박함 하나를 가지고 무자본 창업에 도전했던 사례들과 그 과정에서 깨우칠 수 있었던 한국형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책입니다.

나는 자본없이 먼저팔고 창업한다

왜 읽어야 하는가

저자 인터뷰 영상

  • PROLOGUE 창업 이전에 세일즈가 먼저다
  • PART1 무자본 창업의 핵심, 세일즈프러너십
  • 누가 살까 싶은 제품도 사는 사람은 분명 있다
  • 강의안 없이도 강의가 팔리는 사실에 주목하라
  • 롱런하는 사업가, 롱런하는 연예인의 공통점
  • 스타트업이 대기업처럼 창업하면 당연히 망한다
  • 무자본 창업가가 고객을 늘려가는 6단계 전략
  • 버터플라이가 선 세일즈를 고집하게 된 이유
  • 선 세일즈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과감히 부숴라
  • 선 세일즈를 일으키는 5가지 요소
  • 누구에게나 연봉 1억이 어렵지 않은 이유
  • 진짜 세일즈를 할 줄 아는 사람과 동업하라
  • 진정한 세일즈를 위해 무형의 상품부터 팔아볼 것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세일즈프러너십
  • 더해야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엄청난 착각이다
  • PART2 세일즈프러너십 마인드 편
  • 세일즈라는 단어가 덧씌운 생각의 한계
  • 말 많은 사람이 세일즈 주도권을 잡을 수 없는 이유
  • 예외 없이 언제나 세일즈가 먼저다
  • 창업자라면 허락을 구하지 말고 용서를 구하라
  • 완벽한 상품을 위해, 완벽하지 않을 때부터 세일즈하라
  • 창업자의 확신을 강화시키는 선세일즈의 파워
  • 되는 걸 하려고 하지 말고 하는 걸 되게 만들어라
  • 창업자가 만나게 될 대표적인 4가지 고객 유형
  • 세상에 의미 없는 삽질은 없다
  • 100번 쓰기 신념화의 한계와 극복
  • 세일즈 능력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상상력의 비밀
  • 마음의 평안과 매출의 미묘한 상관관계
  • 세일즈는 진짜 못하겠다는 창업자에게
  • PART3 세일즈프러너십 실전 편
  • 50만 원짜리 연필, 정말 팝니다
  • 제 값 받는 세일즈가 진짜 가치를 만든다
  • 품질 좋게 만들고 싸게 팔면 결국 망한다
  • 선 세일즈를 위해 초기에 신뢰를 구축하는 3가지 방법
  • 결국 모든 사업은 세일즈가 먼저다
  • 반드시 사게 만드는 비밀 4P 전략
  • 고객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게 하는 세일즈 노하우
  • 고객이 지갑을 스르르 열게 하는 최고의 방법
  • 실패제로 창업을 위해 염두에 둘 5가지 준비 사항
  • 세미나 셀링에서 빠지기 쉬운 3가지 함정
  • 세일즈자동화가 작동하는 100.100.100 법칙
  • 데이터 분석과 A/B 테스트 그리고 세일즈

책 속으로

‘세일즈’ 혹은 ‘영업’이라는 단어를 떠올려보라. 그리고 거기서 연상되는 이미지와 감정들을 잠시 느껴보길 바란다. 부정적인 쪽인가? 아니면 긍정적인 쪽인가? 기분 좋은 쪽인가? 아니면 불쾌한 쪽인가? 

예측하건데, 아마도 부정적인 느낌에 가까웠을 것이다. 세일즈맨이 방문한다는데 반기는 사람도, 세일즈 부서에 발령이 났다하는데 좋아하는 사람도, 세일즈를 잘한다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런데 사업을 키워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기획도, 인사도, 마케팅도, 재무도 중요하다. 하지만 ‘세일즈’가 빠질 수 있는가. 결코 없다. 세일즈를 통해서 매출이 발생해야 나머지 업무가 잘 돌아갈 수 있고, 그 업무들을 통해서 세일즈도 더 잘되는 선순환을 만들지 않겠는가.

만약 당신이 창업을 꿈꾸고 진정한 사업가가 되려면 이제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서 세일즈라는 단어를 느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세일즈를 하려고 할 때마다 마음속에서 브레이크가 걸린다. 이 과정을 잘 수행해야 세일즈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그것이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

그런데 앞서 언급했듯 세일즈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심지어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그럼 어떻게 배우고 문제를 극복해야 할까? 세일즈에 대한 공포는 심리적 문제로 접근해야 하고 무의식 차원에서도 같이 다뤄져야 한다. 이런 무시무시한 세일즈에 대한 공포를 단순한 기법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근본적인 프레임의 전환을 가져오는 인식과 행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어차피 세일즈를 정복해야 하는 창업자라면 이 책의 세일즈 접근법을 조금만 반영해도 시간과 노력을 드라마틱하게 줄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세일즈 접근법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저자 역시 세일즈에 극심한 공포를 가졌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시에 실패한 뒤 대학교 4년부터 세일즈업을 시작했는데 세일즈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초고가의 수업료를 내며 공부했다. 그 과정에서 그와 같이 심각한 세일즈 공포를 가진 사람은 무의식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관련 분야의 선생님도 찾아가 공부했다. 주역과 명리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도 느껴서 또 찾아가 배웠다. 

세련된 태도와 언어가 주는 신뢰감을 쌓기 위해서 최고의 사업가 곁에서 배우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으로도 부족함을 느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다루는 마케팅 채널 강의 대부분을 섭렵했다. 그것도 모자라서 해외에서 유행하는 툴을 배우기 위해 1년에 중소기업 연봉 정도를 내면서 컨설팅을 받았다.

그리고 낯선 툴을 다 구매해서 테스트하고, 해외 마케터들의 강의를 구매했다. 그런 다음 우리나라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테스트하면서 괄목할 성과를 만드는 단계까지 올 수 있었다.

독자분들의 이야기

세일즈에 대한 선입견을 없앨수 있는 새로운 창업 패러다임. 먼저 매출을 내고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 끝까지 살아남을 수있는 전략... 표지만 읽어보면 이런 방법이 있기나 한걸까...? 다른 책들처럼 겉만 흐드러지게 포장해놓고 속 내용은 뭘까... 의문가는 책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던거도 사실 입니다. 그러나 책을 덮은 지금... 돈이 없고... 능력이 없고... 아는 사람이 없다고... 시작못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바로~!!! 핑계만 대던 저에서 바뀌기로 마음먹을수 있게 해주신 저자께 진심감사드립니다.
선매출 후 사업을 시작하는 전혀 새로운 발상!!! 무자본으로 창업을 한다니.... 창업하기 전에 알았다면 참 좋았을텐데... 보석같은 책입니다. 놀랍습니다. 다시 창업을 한다면 꼭 무자본으로 시작하고싶습니다. 해적들의 창업이야기와 함께 다시 리마인드 하겠습니다. 즐기며 사업하는 저자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일이 놀이가 되는 삶!!!!!​
현재 월 1000만 원을 버는 나도 한 달에 13만 원만 벌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분이 바로 신태순 저자이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며 망치로 세게 머리를 두들겨 맞은 느낌이었다. 이후, 나도 하는 척하는 사업이 아닌, 진짜 돈을 만드는 창업에 집중하게 되었다. 올해는 월 3000만 원 달성이 목표인데, 이 책과 함께 그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PDF 발송받을 이메일

저희는 스팸을 보내지 않습니다. 또한 언제든 수신거부가 스스로 가능합니다. 
메일을 받아보기 위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하시면 파일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