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페이지를 구축하라.”

랜딩페이지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분이라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비슷하지만 다르다. 

포털사이트라고 하면 그 안에 다양한 주제와 링크들이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네이버나 다음을 떠올려보라. 그런 사이트에는 수많은 정보가 링크로 구성이 되어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그 안에서 어떤 정보를 선택할까 고민한다. 혹은 눈에 잘 띄는 주제나 제목을 보고 클릭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랜딩페이지는 그런 여러 단계를 거치고 거쳐서 한 가지 주제만 집중적으로 말하는 페이지이다. 

랜딩페이지는 한 가지 주제와 한 가지 전달을 위해서 만들어진 원페이지 사이트이다. 저자라면 자신의 책을 홍보하기 위한 랜딩페이지가 존재해야 한다.  

“교보문고에도 내 책 페이지가 있고, YES24에도 내 책 페이지가 존재하는데 굳이 따로 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있나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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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교보문고나 YES24가 당신의 책 홍보에 최적화된 랜딩페이지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이 그 페이지에 대한 통제권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페이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어오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냥 나가는지 정보를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랜딩페이지를 직접 구축하게 되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 광고를 해봤다면 픽셀을 심는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서 랜딩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이 어떤 액션을 취하고 가는지 추적이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픽셀의 역할이다.  (페이스북 픽셀심기 방법)

픽셀을 심으면 랜딩페이지를 광고 했을 때, 랜딩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과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다. 그러면 랜딩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에게만 광고를 다시 할 수도 있는 리마케팅도 가능해진다.  

이런 작업을 YES24나 교보문고에서는 할 수가 없다. 픽셀을 심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안에 원하는 콘텐츠를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직접 랜딩페이지를 만든다면 그 안에 당신의 인사말이 담긴 영상도 넣을 수 있다. 랜딩페이지에 잠재독자가 이메일을 남기면 관련 자료를 메일로 보내면서 독자 DB를 구축할 수도 있다.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독자들과 소통하는 저자들이 종종 있는데 이들은 자기 토양을 구축한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저자는 잠재독자의 이메일을 모르는 게 당연하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런 방식은 매번 새 토양을 찾아서 새로운 씨앗을 뿌리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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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은 사람들이 잘 보지 안잖아요?”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모르고, 심지어 관심 없는 정보를 준다면, 메일은 물론이고, 모든 메신저가 소용없고 스팸이 된다. 

독자가 스스로 필요하다고 말하게 하고,동의를 받고 전달할 때 비로소 이메일 마케팅은 완성이 된다.  

만약 메일에 대해서 당신이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면, 플러스 친구를 만들어서 카카오톡으로 독자들과 연결되어있어도 된다. 이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어떤 것이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오로지 내 책을 위한 랜딩페이지가 반드시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베스트셀러 코리아는 저자를 위한 랜딩페이지를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실제로 제공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코리아의 구독자 분들은 경제경영, 자기계발에 관심있는 분들인데 이 분들에게 저자의 편집본을 보낼 수 있다면 1차적으로 타겟팅된 홍보가 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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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적으로는 랜딩페이지를 통해 관심을 가지는 잠재독자에게 즉각적으로 저자편집본 메일을 보낼 수 있고, 출간기념회 소식이나 저자의 메시지를 메일로 제공하면서 책 구매를 독려할 수 있게 된다. (24시간) 

기존에 도달이 많은 채널에 책 광고 한 번 하면 적게는 수십~수 백만 원이 들었다. 관련된 영상을 만드는데도 수십~수백만 원이 든다. 그리고 홍보를 위한 단체 이메일 발송에도 당연히 비용이 든다. 

내 책을 살지 안살지 모르는 사람이 아닌, 내 책에 관심이 있어서 내 책의 요약본(편집본) 받아보기로 한 사람에게 100% 도달하는 메일과 PDF의 가치는 높을 수 밖에 없고, 실제 책 구매로 전환될 확률이 드라마틱하게 높아진다. 

저자가 직접 랜딩페이지를 제작해 볼 수 도 있다. 크리에이터링크나 아임웹 같은 것을 통해서 직접 만들수도 있지만 기획,제작,관리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잘 고려해서 판단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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