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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책 추천 베스트 10권

세계사 책 추천 도서 궁금하셔서 오셨지요? 

세계사 책 관련해서 찾아보는 중이시라면 역사에 관심이 많이 생긴 상황이실수도 있고, 숙제나  독후감을 써야 하는 상황이실수도 있을텐데요. 

이런 상황에서  추천할만한 세계사 책 들을 리서치 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세계사 책 추천 리스트이니 끝까지 보시면 분명 마음에 드는 책 한권은 고르실 수 있을거에요.

끝까지 확인해 보시고, 도움되는 책 한권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세계사 책 추천 1.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

이토록 재미있는 세계사는 본적이 없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역사적 인물들의 신기한 이야기

다양한  지식인들이 세상을 파헤치는 여행을 TV에서 떠났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서 말이지요.  이 책은 tvN의  스토리텔링 세계사 〈벌거벗은 세계사〉가 들려준 날 것의 역사 중에 세상을 바꾼 인물들의 스토가 담겨 있어요. 

제우스의 아들부터 미국 근대사의 영웅까지, 역사 속에서 울고 웃었던 인물들을 각 분야의  지식인들이 입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지요. 

방송에서 다 다루지 못한  내용까지 잘 정리해서 역사에서 볼 수 있는 큰 맥락도 파악할 수 있고,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던  역사의 뒷모습도  즐길 수 있어요.

역사가 어려웠던 독자가 있었다면,  외우지 않아도 이해되는  이야기를 듣듯이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을 읽어 보세요. 책을 넘기는 순간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세계의 인물들에게 빠져 들어버릴테니까요. 

“잘못 알려진 역사 인물의 실상을 알게 해준 역사 교양서이다. 추천합니다.”

2.거꾸로 읽는 세계사

기울어진 세계를 바로 보는 법
역사 공부만이 줄 수 있는 앎의 기쁨

『거꾸로 읽는 세계사』 리뷰를 보면 ‘세계사 공부의 길잡이 역할을 해줬다’는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한국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해 세계를 공부하고 나눈 세계사 책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세계사 책 으로 추천되는  이 책은 쉽고 재미있어요.  짧게는 20년 길게는 100년 넘게 진행된 일들이  영화처럼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질거에요. 

헷갈리기 쉬운 세계사를 공부할 때 입문서로 추천 되기에 충분하지요.  전면개정판에는 각 장 앞에 개별 연표가 들어가서 사건의 분기점을 짚어주기까지 해요. 

역사 공부는 즉각적인 쓸모를 가져다주기 어려워요. 하지만 ‘역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통찰과 앎의 기쁨이 있지요. 

그 어떤 기술도 대신해줄 수 없는 가치를 나누고 싶어 33년 전에 나온 책이 가다듬어져 나왔어요.  역사적 관점에서 중요한 세계사를 압축적으로 짚어 볼수 있는 똑똑한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3.한번에 끝내는 세계사:암기하지 않아도 읽기만 해도 흐름이 잡히는

‘지도자, 경제, 종교, 지정학, 군사, 기후, 상품’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중요 키워드로 한번에 읽는 신개념 글로벌 역사 기행서!

학업, 취업, 자격증, 인적성 의 이유로 세계사 책 추천 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세계사가 복잡하고 지루해서 ‘어렵다’는 이야기는 끊이지 않지요. 

학창시절 동안 세계사를 공부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사는 아직도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암기 중심의 수업과 시험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광범위하고 복잡한 세계사는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지도자, 경제, 종교, 지정학, 군사, 기후, 상품’이라는 7개 테마로 한정해, ‘세계의 역사’라는 하나의 관점에서 써내려가요. 

이 방식이 테마별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통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하나의 테마가 마무리될 때마다 세계사 전반을 훑었다는 성취감을 얻도록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에요. 

4.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세계 문명을 단숨에 독파하는 역사 이야기

수천 년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도시 이야기를 통해 한눈에 펼쳐내다!

기원전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세계사를  30개 도시의 역사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도시는 역사가 만든 작품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세계사는 도시 문명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세계 주요 도시들이 어떤 역사를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본다면 세계사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쉬울 수 밖에 없어요. 

세계 문명을 좌우한 로마, 아테네, 파리는 물론 장안, 앙코르, 교토까지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도시의 이야기와 각 도시의 전문가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담은 책이에요.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다시 공부하는 사람 혹은 기초부터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적절한 세계사 추천 책 이에요.

세계사 책 추천 5.식탁 위의 세계사

엄마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부담스럽지 않고, 고대사부터 시작하는 뻔한 연대기가 아니라서 지루할 틈이 없다.

감자에서 비롯한 아일랜드 대기근부터 옥수수에 대한 러시아 지도자 흐루쇼프의 열정, 소금법에 저항한 간디의 소금 행진 등 식재료에 관계된 열 가지 이야기가 담겼어요.

음식의 유래만을 추적하거나 지엽적인 박물적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세계사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알려줘서 더 재미있는 세계사 책이에요.

대항해 시대를 낳은 것이 바로 후추의 매콤한 맛 때문이라거나, 시인 소동파가 동파육 같은 요리를 고안해 낸 창의적인 요리 개발자라는 등의 이야기도 흥미롭지요. 

단순히 시간순으로 서술하지 않고 음식이라는 매개에 따라 역사를 엮은 것도 흥미롭고 동양과 서양을 균형 있게 분배해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6.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인류 등장부터 2000년까지

세계사 전체를 40여 개의 큰 그림지도로.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는 인류의 역사 전체를 4개의 큰 시대로 나누어서 보고 있어요. 각 시대의 특징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륙에서 그 시간에 있었던 일을 짧게 요약한 후, 크게 나누어진 4개의 시대를 다시 10개씩 쪼개어 그림지도로 그렸어요.

그래서 세계사의 주요 흐름들을 알고, 세계사에 대한 설계도를 머릿속에 그려 넣기에 좋은 기초 교양서에요. 

지도이기 때문에 지리적 위치도 함께 설명될 수 있고 여러 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한눈에 살펴보기에도 좋아요.

비슷한 시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흐름을 이해하기에 좋은 세계사 책 이지요. 

세계사 책 추천 7.친절한 세계사 여행

▼ 역사의 전환점들을 콕 집어내다!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읽는 것만으로는 역사의 의미를 떠올리기 어렵지요.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사건을 먼저 보는게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에요.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사건 하나를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그릴 수 있어야만 우리는 그것을 바탕으로 시대적 의미를 바라볼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친절한 세계사 여행》은 역사 속 주요 장면들만을 콕콕 짚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풀어내서 이해도가 높아요. 

인류가 해류를 타고, 얼어붙은 땅을 걸어 어떻게 세계로 퍼져 나갔는지, 고대 문명이 시작되었고, 인간의 탐욕이 어떤 전쟁을 일으켰으며, 그 전쟁에 휩쓸린 세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뒤이어 민주주의가 탄생하고 인간이 중심이 되는 세상으로의 변화, 그런 변화들이 모여 역사를 이룬 인류가 로켓을 타고 달에 도착하는 역사적 순간 그리고 다시 융합으로 가는 세계화의 여정까지 세계사의 역사적 순간 60가지를 유쾌하고 흥미롭게 재구성한 세계사 추천 책 이에요. 

본문 곳곳에도 내용을 쉽고 재밌게 파악할 수 있는 일러스트와 방대한 사진 자료를 담고 있어서 세계사 길잡이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어요. 

8.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고대~근대 편

우리는 흑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기원전 490년에서 1924년까지 인류사에서 흑역사라 불릴 만한 사건들을 집대성한 세계사 책이에요.

고대부터 근대까지 흑역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자만심과 불안감이 흑역사를 만든다는 것이에요. 

인간은 불완전하고  누구든 실수를 저질러요.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는 이제껏 주목받지 못했던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의 모습이라 볼 수 있어요.

이것을 타산지석과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우리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더 성숙한 역사를 써 나갈 수 있게 돕는 책이라 추천해요. 

세계사 책 추천 9.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세계사

지금까지 이토록 명료하고 경쾌한 세계사는 없었다!

역사의 무대가 처음 시작되는 선사 시대부터 화려한 문명이 꽃피운 르네상스, 피와 외침이 들끓었던 혁명의 시대를 거쳐 현대 세계가 형성되기까지를 그린 세계사의 고전이에요.

학교에서 배우는 무미건조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세계사 책이에요. 저자는 세계사에 대한 탐험을 단순히 과거로의 여행으로 끝내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실과 연결 시켜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영광스러운 과거를 넓은 시야로 바라보면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삶의 문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용기가 생긴다는 거야.”

“역사에는 명확한 답이 없단다. 모든 세대는 각자 주어진 시대적 과제를 안고 싸워 나가야 해. 그렇지 않은 세대는 선사 시대에 게으른 동물들이 도태되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소멸되고 말지.”

아빠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형식을 취하고 있어 딱딱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지루할 틈이 없는 세계사 책이에요. 

10.알기쉽게 풀어쓴 단숨에 읽는 세계사

단숨에 읽으며 핵심을 익히는 세계사 다이제스트!

대부분의 역사책은 비교적 접근은 용이했지만 역사의 복잡다단함과 시대 상호간의 단절성으로 여러번 읽어도 이해가 안 가는게 사실이었어요. 

이러한 역사서 출판의 맹점을 극복하고 보다 빠르고 쉬운 세계사 이해의 지름길을 제시하고자 이 책은 통치사에 역점을 두고 기술되었어요.

이러한 기획은 매우 드문 출판 방식이라 볼 수 있어요.

이 책《단숨에 읽는 세계사> 는  중국에서는 《사기》, 《한서(漢書)>, 우리나라에는 《삼국사기(三國史記)》와 《고려사(高麗史)》의 집필 방식을 따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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